


2016년 과테말라의 조용한 시골 마을, 빠나아첼과 산 페드로에서 처음 커피의 본질을 마주했습니다.
커피 한 잔이 누군가의 하루를 시작하고, 사람들과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고, 또 위로가 된다는 것을.
그렇게 시작된 크롭투컵은, 커피 한잔에 담긴 행복을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고 싶어서 지구 반대편 농장에서부터
당신이 만나는 이들의 컵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정성스럽게 담아냅니다.
우리는 커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길 꿈꿉니다.
그 마음을 담아, 우리의 블렌드를 ‘C’로 시작되는
여섯 가지 이름으로 구성했습니다.
Candy, Cozy, Crimson, Cacao, Cotton, Cereal.
각기 다른 맛 속에 담긴 수많은 ‘C’의 가치가 모여,
커피를 통해 행복이 커지기를 바랍니다.
‘농작물에서 부터 한 잔의 컵까지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