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래커스는 가장 근본이 되어야 하는 '맛'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.로스팅시에 커피 수분이 날아가면서 생두의 가장 약한 부분이 벌어지는데, 이를 크랙이라고 합니다.'크랙을 만드는 사람들'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